상세 설명
사진

독일 어린이들이 DER GIFTPILZ (“독버섯”)이라는 제목의 반 유태주의 선전 책자를 읽고 있다.

독일 어린이들이 DER GIFTPILZ (“독버섯”)이라는 제목의 반 유태주의 선전 책자를 읽고 있다. 좌측의 소녀 역시 같은 종류의 책을 읽고 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번역하면 “여우를 믿지 마라”는 것이다. 독일, 1938년 경.


태그


  • Stadtarchiv Nürnberg

공유

German children read an anti-Jewish propaganda book titled DER GIFTPILZ ( "The Poisonous Mushroom"). [LCID: 69561]

Thank you for supporting our work

We would like to thank The Crown and Goodman Family and the Abe and Ida Cooper Foundation for supporting the ongoing work to create content and resources for the Holocaust Encyclopedia. View the list of all don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