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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신분증 서류: 시몬느 바일(Simone Weil)

시몬느 바일(Simone Weil)은 “시몬느 베를린”으로 행세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이 빈 신분증 카드에 그녀의 사진을 붙여 위조 신분증을 만들었다. 그녀에게 필요한 도장과 서명은 레지스탕스 관계자와 그녀에 동조하는 정부 관리들이 제공하였다. 이러한 위조 서류는 바일이 구조 구호 기관인 아동 원조 협회(Oeuvre de Secours aux Enfants, Children's Aid Society, OSE)의 회원으로서 유태인 아동을 구조하는 일을 할 때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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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tion for a false identity: Simone Weil [LCID: 1998z0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