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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독일, 1933년

1933년,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가 정권을 잡았을 때 독일은 잠재적으로 유럽의 강대국 중 하나가 되었다. 히틀러는 제1차 세계대전 후에 체결된 베르사이유 조약의 잔여 군대 및 영토 조항을 뒤집기로 결정했다. 히틀러는 제국 내에서 독일어를 하는 인구를 강력한 독일의 재건과 유럽에서의 독일 제국의 창조를 실현할 원동력으로 보았다. 독일어를 하는 인구는 주로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에 있었다. 히틀러 집권 십 년 동안에 오스트리아는 독일에 합병되었고, 체코슬로바키아는 분할되었고, 폴란드는 독일에 침공당하여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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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1933 [LCID: ger19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