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color painting by Simon Jeruchim entitled "Memory of June 6, 1944." [LCID: 9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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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제루킴(Simon Jeruchim)의 수채화 "1944년 6월 6일의 기억"

10대 소년이었던 사이먼 제루킴은 단파 라디오를 통해 독일 점령지 프랑스에 대한 연합군의 상륙작전(D-데이)을 알게 된다. 그는 강가에 있는 마을이 폭격을 당하고 불타는 모습을 수채화로 그렸다. 그는 작품의 제목을 "1944년 6월 6일의 기억"이라고 지었다

사이먼 제루킴은 1929년 파리에서 폴란드 출신 유대인 이민자인 사무엘과 소니아(본명 슈피로)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2년 7월, 사이먼의 부모님은 그와 그의 형제자매들을 숨길 수 있는 곳을 구했지만, 자신들은 숨기 전에 체포되어 아우슈비츠로 추방당했다. 사이먼은 노르망디에서 거의 2년을 보냈다. 그곳에서 학교 선생님이 그에게 수채화 물감과 스케치 패드로 구성된 선물을 주었다. 사이먼은 이 선물로 노르망디에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묘사하는 데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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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urtesy of Simon Jeruchim i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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