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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유태인을 구한 르 샹봉 출신 목사의 성경

위에 전시된 가족 소장용 성경은 안드레 트로메이(Andre Trocme)의 것으로 그가 설교를 준비하면서 적어놓은 주석들이 적혀있다. 트로메이는 프랑스의 르 샹봉 쉬르 리뇽 지역의 개신교 목사였다. 2차 대전 중, 그와 그의 마을 주민들이 유태인을 보호하였는데 특별히 유태인 어린이들과 독일 지역에서 온 사람들을 보호하였다. 이러한 행동은 약 5,000명의 유태인을 포함한 수천 명의 난민을 구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프랑스어로 쓴 그의 친필의 일부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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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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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from Le Chambon pastor who saved Jews [LCID: 19989lj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