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다마의 유해 발굴

하다마 정신 병원은 1941년 1월부터 8월까지 안락사 시행 병원으로서의 기능을 했다. 나치 의사들은 이 곳에서 약 10,000여 명의 독일 환자들을 죽였다. 1941년 9월 가스실을 이용한 이러한 학살은 공식 중단되었으나, 환자에 대한 학살은 전쟁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 영상에서는 미군들이 하다마 묘지의 유해 발굴을 감독하는 장면과 학살에 참여한 의사인 아돌프 바흘만(Adolf Wahlmann)과 카알 빌리그(Karl Wilig)를 심문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 Grinberg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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