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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철도 시스템, 1939년

유럽 철도 시스템은 최종 해결(The Final Solution)의 시행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제공하였다. 독일과 독일 점령 유럽 지역의 유태인들은 철도를 이용하여 폴란드 내 독일 점령 지역의 집단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독일은 자신들의 의도를 은폐하고자 이러한 대규모 수송을 “동부로의 재정착”이라고 하였다. 희생자들은 자신들이 강제 노동 수용소로 이송될 것이라 들었다. 그러나 실상 1942년부터 진행된 이송은 대부분의 유태인들을 집단 학살 수용소로 이송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대규모 수송은 독일제3제국 사회 안전 본부(the Reich Security Main Office, RSHA)와 수송부(Transport Ministry) 그리고 외무부(Foreign Office)를 비롯한 수많은 독일 정부 기관의 총체적 업무 협력을 요하는 것이었다. RSHA는 수송을 조정, 감독하였고 수송부는 그에 따른 열차 시간표를 편성하였으며 외무부는 독일 연맹 지역에서 유태인을 인도하도록 협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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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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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rail system, 1939 [LCID: eur6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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