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종 연구에 이용된 로마니(집시) 어린이들

에바 저스틴(Eva Justin)은 독일제3제국 로마니(집시)연구 전문가인 로베르트 리터 박사(Dr. Robert Ritter)의 조수였다. 그녀는 로마니의 인종적 특성에 관한 자신의 학술 논문의 일부로서 이러한 로마니(집시) 어린이들을 연구하였다. 이 어린이들은 독일 뮬피겐에 있는 카톨릭 어린이 집인 세인트 죠세프레게에 머물렀다. 이 영상이 촬영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스틴은 자신의 연구를 완성하였다. 어린이들은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로 이송되어 대부분 살해당했다.


  • Bundesarchiv Filmarc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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