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헤시 레빈슨 타프트(Hessy Levinsons Taft)

전쟁 전, 반 유태주의가 기승을 부릴 무렵, 헤시(Hessy)의 가족은 독일을 떠나 프랑스 파리로 이주하였다. 1940년 6월,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었다. 헤시의 가족은 프랑스 남부의 “존 리브레”(자유 지역)로 은밀히 탈출하였다. 1941년에 가족은 미국 비자를 받았다. 그러나 그 비자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떠날 수가 없었는데, 기간 연장도 받지 못했다. 헤시 가족은 1942년에 쿠바 비자를 받아 쿠바로 갔다가 1949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녹취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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