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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강제 수용소 해방의 여파

북부 독일의 대규모 공업 도시인 하노버에는 세 군데의 대형 강제 노동 수용소가 존재했다. 이 세 수용소는 모두 누엔가메 집단 수용소의 일부였다. 1945년 4월 초, 미군은 하노버로 진격하여 생존한 수감자들을 해방시켰다. 미국의 통신대는 해방 직후 하노버 수용소 중 하나를 촬영하였다. 미군은 수용소 생존자들에게 식량을 배급하는 한편 시체 매장에 독일 시민들을 참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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