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우트하우젠의 해방

마우트하우젠 집단 수용소는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직후에 세워졌다(1938년). 수용소의 수감자들은 인근 채석장에서 강제 노동을 하다가 나중에는 로켓을 조립하는 공장의 지하 터널 건설에 동원되었다. 마우트하우젠 수용소는 1945년 5월, 미군에 의해 해방되었다. 이 영상은 미국측 카메라맨이 촬영한 것으로 수용소의 여러 광경을 찍은 것이다. 미국인들이 희생자들을 매장하기 위하여 시체를 수레에 싣는 해방된 수감자들과 오스트리아 시민들을 보살피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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