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릴리 아펠바움 말니크(Lilly Appelbaum Malnik)

1940년 5월, 독일은 벨기에를 침공하였다. 릴리(Lilly)의 어머니와 언니 그리고 오빠가 독일군에게 잡혀간 후 릴리는 은신처로 피신하였다. 친구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릴리는 자신의 유태인 신분을 속이고 2년간을 지낼 수 있었다. 그러나 1944년, 어떤 벨기에 사람이 릴리를 신고하였고 그녀는 메헬렌 수용소를 거쳐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로 이송되었다. 아우슈비츠를 출발한 죽음의 행진 후에 릴리는 베르겐-벨젠 수용소에서 영국군에 의하여 해방되었다.

녹취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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