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앨리스 록 코하나(Alice Lok Cahana)

1944년 독일이 헝가리를 점령했다. 같은 해에 앨리스는 아우슈비츠로 이송되었다. 처음에 앨리스는 가스실로 보내졌지만, 가스실이 고장나는 바람에 살아남았다. 연합군이 수용소로 진군함에 따라, 앨리스와 다른 수감자들은 구벤(Guben) 강제 노동 수용소로 보내졌다. 앨리스, 여동생, 그리고 다른 소녀는 강제 행진이 진행되는 동안 수용소에서 탈출했지만, 발각되어서 베르겐-벨젠으로 보내졌다. 앨리스의 여동생은 적십자 병원으로 보내졌지만, 앨리스는 이후로 여동생을 다시 볼 수 없었다. 종전 후, 앨리스는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녹취

태그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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