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레오 브레톨즈(Leo Bretholz)

1938년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후, 레오는 망명을 시도했다. 그는 결국 벨기에까지 도달했다. 1940년, 그는 프랑스의 생시프리엉 수용소로 이송되지만 탈출했다. 1942년, 레오는 스위스로 숨어들어 가지만 체포되어 프랑스로 귀한 조치되었고, 이번에는 리브잘트 및 드랑시 수용소로 이동되었다. 그와 친구 한 명은 폴란드의 아우슈비츠로 이송하는 기차에서 뛰어내려 탈출했다. 레오는 1943년 프랑스 지하 조직에 합류했다. 1947년 그는 미국에 도착했다.

녹취

마지막 탈출을 감행해서 은신한 후, 론 계곡에 위치한 그룹과 합류하기 위한 추천서 가지고 한 때 클라우스 바비(Klaus Barbie)의 비호 아래 게슈타포 활동의 온상이었던 리옹 남부 생발리에라는 작은 마을로 보내졌습니다. 1943년 11월 나는 어떤 그룹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그곳이 도망친 젊은 사람들과 남자들(사실 어린이나 여자들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곳이었어요)과 함께 은신하기 위한 장소로 생각한 곳이었는데, 그곳에 도착한 후 불과 몇 시간이 지나고서야 정말 어떤 곳인지 알았습니다. 그들이 누구이며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듣고는, 우리가 하려고 했던 불법 지하 조직 활동을 하는 곳에 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캠프에서는 발각되지 않고 서류를 순회하는 방법, 레스토랑과 같은 장소에 있을 때 경찰이 들어오는 경우에 해야 하는 말,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법, 자신의 존재를 발각시키는 언어로 말하지 않는 방법,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 등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은 젊은 사람들에게는 특정 분야도 가르쳤는데, 일정한 시간 내에 지식을 습득 시킨 후에 우리를 특정 지역으로 보내서 우리의 능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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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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