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라헬 무터페렐 골트파르브(Rachel Mutterperl Goldfarb)

1941년 말 독일군은 독스자이스에 케토를 세운다. 1942년 게토가 폐쇄되는 동안 라헬은 숨었고, 어머니와 함께 다른 게토로 도망갔다. 두 번째 게토도 폐쇄되기 직전, 모녀는 다시 탈출했다. 라헬과 어머니는 숲에서 유격부대에 합류했다. 라헬은 어머니가 요리를 하고 무기를 청소하는것을 도왔다. 라헬과 어머니는 전쟁이 끝났을 때 유럽을 떠나려 시도했다. 1947년, 이들은 마침내 미국에 도착했다.

녹취

우리가 소속된 유격대 숲 언저리에 있었는데 주력 부대와는 떨어져 있었습니다. 유격대가 하던 임무는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교란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열차 물자 수송을 의미합니다. 유격대는 철로의 볼트를 풀어서 열차의 운행을 방해했습니다. 전방으로 투입되는 물자를 차단하기 위해 2량 정도의 탄약 화차를 폭파시키기도 했습니다. 항상 이런 임무는 의심스럽지 않는 방법으로 진행해서 마치 사고인 것처럼 위장해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보복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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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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