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럽의 유태인 사회를 구하기 위한 기념 대회

나치가 유럽의 유태인들을 죽인다는 소식이 미국에 전해지자, 루즈벨트 대통령은 유럽의 유태인들을 도우라는 여론의 압력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극작가인 벤 헤트는 유태인 희생자들에 대한 나치의 박해를 소재로 한 행사 “우리는 결코 죽지 않는다(We Will Never Die)”를 준비하였다. 시온주의 개혁자 베르그송 단체는 뉴욕 시의 메디슨 스퀘어 광장 가든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그 일환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준비한 것이다. 이후에 미국의 다른 도시에서도 시행된 이 행사는 유럽에 잔류하고 있는 유태인들을 구출하라는 압력을 워싱톤에 가하기 위하여 베르그송 그룹이 진행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녹취

“우리는 결코 죽지 않는다(We Will Never Die)”는 나치의 대량 학살에 대항하여
뉴욕의 유태인들이 준비한 것이다. 루블린에서는 오백 명의 우리의 여성과
아이들이 시장으로 끌려가서 우리가 채소를 파는 가판대위에
올려 세워졌습니다. 여기 독일 군은 기관총을 우리에게 겨누고
우리 모두를 죽였습니다. 우리를 기억해 주십시오. [나레이터] 그리고
폴 무니(Paul Muni)가 이런 불쌍한 사람들을 죽인 나치의 범죄를 이야기하면서
극적 효과를 노렸다. [무니:] 지금 유럽에는 4백만 명의 유태인들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독일은 전 세계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4백만 명의 유태인들의 시체를 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것은 유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인류의 문제이며
인간의 영혼에 대한 도전입니다.
[나레이터] 그리고 이백만의 한탄인 것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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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Newsfilm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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