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도로츠카 (도라) 골드슈타인 로스[Dorotka (Dora) Goldstein Roth]

19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후, 도라(Dora)의 가족은 리투아니아 빌나로 도망하였다. 독일이 빌나를 점령하자, 도라의 아버지는 총살당하고 나머지 가족은 빌나 게토로 이주하도록 명령받았다. 도라와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는 라투비아의 카이저발트 수용소로 이송되었다가 이후, 단찌히 부근의 스투트호프 집단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그녀의 어머니와 여동생은 스투트호프에서 사망하였다. 도라 자신은 해방 직전에 총에 맞았으나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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