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빌헬름 (벨렉) 룩센부르그[William (Welek) Luksenburg]

1939년 9월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직후, 빌헬름의 가족은 게토로, 그리고 그의 형제는 강제 노동 수용소로 이주하도록 명령받았다. 빌헬름은 공무원을 매수하여 그의 형제를 아우슈비츠로 향하는 병원으로부터 빼돌렸다. 이후에, 빌헬름은 그의 형제를 돌보기 위해서 수용소를 탈출한 후 감옥에 갇혔다. 그는 블레흐하머, 글라이비츠(여기서 장래의 아내를 만났다.), 그리고 다른 수용소들을 전전하였다. 빌헬름은 죽음의 행군(Death march) 중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에서 쓰러졌으나 해방되었다. 그의 부모와 형제는 사망하였다.

녹취

  • US Holocaust Memorial Museum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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